*♡♣여보야, 싱그러운 오월이다♣♡* - 詩/이응윤

    *♡♣여보야, 싱그러운 오월이다♣♡* 詩/이응윤 우리 단조로운 일상 색깔에 사노라, 무디어 간 사랑의 촉각이 싱그러운 오월도 잊어버린 계절이 될까 벌써, 조바심이다 여보야, 오월엔 평생 남을 추억 하나 만들자 우릴 바라보는 세월이 감탄하는 푸른 산언덕에 펼친 초원 같은 우리 사랑의 뉘를 만들면 좋겠다 나는 너, 너는 나 서로의 몸과 영혼 되어 주어진 날들의 기쁨과 슬픔들을 엮을수록 지나면 서로 더 포옹하며 고마워할 동반자, 맑은 물소리 내며 흐르는 시냇물처럼 서로를 향해, 품속 그리움과 사랑이 마르지 않을 행복으로 흘렀으면 좋겠다 푸른 오월, 달콤한 내 사랑 들이켜 나의 여왕 세상 아름다운 당신이 되면 좋겠다 * 푸른 오월에 더 아름답고 행복한 부부들이 되었으면 - 작은 부부생활 시인 - 12년 5월 1일 靑 草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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